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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설립하는 벤처펀드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세계인의 생활을 좋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한 도전으로 알려졌다. 혼다 게이스케는 "윌 스미스와 함께하는 도전이 정말 기대된다. 그는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데 열성적이다. 어려운 문제에 맞서는 사람과 함께 위기를 극복할 펀드를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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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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