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예상 밖의 매치였다. 전주기전대의 결승 진출을 예상한 사람이 많지 않았다. 실제 전주기전대는 지난 대회 32강에서 탈락했다. 2011년 창단 뒤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대회에서 2~3년제 전문대로는 유일하게 4강에 진출했다. 전주기전대 뿐 아니다. 올해 유독 전문대의 약진이 도드라졌다. 사이버한국외대, 송호대, 전남과학대 등이 32강 본선 무대를 밟았다. 현장 관계자는 "전문대는 1~2학년 선수들이 모든 경기에 투입되는 만큼 오히려 경기력이 더 좋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우승=중앙대
Advertisement
득점상=이시헌 이지홍(중앙대·이상 4골)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