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 도시어부들과 이태곤은 부푼 꿈을 안고 울릉도로 떠났지만, '참돔 0마리'라는 충격적인 조과를 기록하며 패배의 쓴맛을 삼켰다.
Advertisement
먼저 마이크로닷이 입질을 느꼈다. 무려 44cm의 대왕 복어.
Advertisement
이경규가 잡은 복어의 크기는 46cm. 그는 "마닷 기록을 깼다. 내가 기록 갱신자야"라고 기뻐했다.
Advertisement
이덕화와 이경규, 이태곤 등은 어제 포인트에서 8짜 참돔이 잡혔다는 이야기에 다시 한번 힘을 냈다.
그러나 아쉽게도 참돔 63cm 이상을 잡는데는 실패했다.
고기 실종사건에 박진철 프로는 "울릉도 선상 낚시를 처음 해본다"라고 고백했고, 이경규는 "박 프로가 제작비를 모두 물어내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가 벵에돔 스타트를 끊었다. 22.5cm 벵에돔을 잡는 데 성공한 것.
벵에돔 25cm 이하는 방생하기도 해 기념사진을 찍은 뒤 바로 방생했다.
이어 박진철 프로에 이어 이태곤, 이덕화도 27cm의 벵에돔을 잡는 데 성공했다.
마닷도 "왔다"며 바로 입질을 느꼈지만 아쉽게도 부시리였다. 그러나 이내 바로 벵에돔을 잡는 데 성공, 크게 환호했다.
누구든 한 마리면 황금배지의 주인공이 된다.
이때 이태곤이 입질을 느꼈다. 그러나 21cm로 아쉽게도 방생. 그렇게 오후 낚시가 마무리됐다.
이후 벵어돔 낚시 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5위는 이경규, 4위는 마이크로닷, 3위는 박진철 프로였다.
이어 2위는 이태곤, 1위는 이덕화였다.
특히 이태곤은 무려 46회 만에 슈퍼 배지를 획득하게 돼 환호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