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종혁과 김유정이 오랜만에 '부녀케미'를 자랑했다.
20일 이종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8년도 강적들때 딸 꽃님이로 출연했던 유정이...공연보러 오셨네. 초2였던 애기가 이젠 뭐 .... 고맙다..잘 컸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종혁과 브이 포즈를 그리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는 김유정과 이종혁의 아빠미소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종혁과 김유정은 2008년 KBS2 '강적들'에서 부녀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이종혁은 오는 8월 19일까지 공연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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