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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되고 있는 '프로듀스48'은 일본에서의 인기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BS스카파 관계자는 "'프로듀스48'은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자 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채널 내 주간 BEST3에 들어가는 등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라고 전하며 향후 데뷔 조의 글로벌 활동에 청신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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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것은 보컬/랩 포지션 '에너제틱' 조(김시현, 아사이 나나미, 조유리, 나고은, 야마다 노에)였다. 센터이자 메인 보컬을 맡은 조유리와 서브 보컬을 맡은 나고은은 안정적인 보컬,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하이라이트 파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관객석의 환호를 자아냈다. 야마다 노에의 파워 넘치는 랩도 시선을 끌었다. 현장에 모인 국민 프로듀서들이 뽑은 이 조의 1등은 조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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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댄스 포지션 'Side to Side' 조(이가은, 왕이런, 이시안, 시로마 미루, 장원영)의 차례였다. 이들은 파격적인 안무로 성숙한 매력을 어필, 관객들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가은은 첫 순위 발표식 1등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실력을 보여줬고, 장원영은 그 동안의 상큼한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도발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 1등은 치명적인 눈빛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매혹시킨 시로마 미루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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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공개된 댄스 포지션 'Sorry Not Sorry' 조(권은비, 안유진, 최예나, 이채연, 고유진)의 무대는 그야말로 레전드를 다시 쓴 무대였다. 이들은 '프로듀스48'의 춤꾼들을 모아놓은 만큼 완성도 높은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했다. 권은비는 센터로서의 역할을 완벽하게 해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채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로 탄성을 자아냈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던 조 1등은 권은비가 차지했다.
한편 차주에는 이번 주만큼이나 국민 프로듀서들을 만족시킬 포지션 평가 무대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성장한 연습생들의 눈부신 활약, 그리고 10만 표라는 엄청난 베네핏을 차지할 각 포지션 1등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3주 연속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1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5주 연속 1위, 일본의 '시청열(視聽熱) RANK' 일간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한국 예능 프로그램 사상 유례없이 한일 양국에서 독보적인 화제성을 지키고 있는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48'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과 일본 BS스카파에서 동시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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