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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즈만은 크로아티아와의 러시아월드컵 결승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4대2 완승을 이끌었다. 러시아월드컵 내내 프랑스 공격의 중심으로 맹활약했다. 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페널티킥으로 골을 기록했고, 우루과이와의 8강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했고, 벨기에와의 준결승에서도 자로 잰듯한 왼발 크로스로 사무엘 움티티의 결승골을 도왔다. 총 7경기에 나서 4골 2도움을 기록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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