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세븐틴 호시와 정한이 '아주 NICE'한 무대를 꾸몄다.
오는 일요일(22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8인의 복면 가수가 3연승 가왕에 등극한 '밥 로스'에 대항한다.
지난 방송에서 복면 가수 '캠핑보이'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세븐틴 호시와 정한, 시원스러운 매력의 청하, 감초 배우 이계인 그리고 개그맨 정태호가 연예인 판정단으로 합류한 가운데 특히 호시와 정한이 크게 활약한다.
특히 호시는 과거 복면 가수로 출연했던 경험을 살려 "가면을 쓰면 없던 용기도 생긴다", "그래서 신인 아이돌이 대범하게 행동하는 것 같다"는 추리를 이어갔다. 또한 개인기로 세븐틴의 '아주 NICE' 댄스를 준비한 복면 가수와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한 남성 복면 가수의 무대를 주의 깊게 지켜본 호시와 정한은 "체형과 발성이 익숙하다. 아무래도 세븐틴 멤버 중에 한 명인 것 같다"라는 대담한 추리도 펼쳤다. 과연 호시와 정한의 말대로 복면 가수의 정체가 세븐틴 멤버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판정단의 각양각색 추리 대전은 일요일(22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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