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래퍼 도끼가 최근 새로 구입한 슈퍼카를 공개했다.
도끼는 22일 인스타그램에 "pull u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의 신형 람보르기니 차를 타려는 도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동차 판매 관계자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를 소유한 적이 있는 도끼가 7월에 새로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를 구입했다"며 "현재 갖고 있는 롤스로이드의 시승까지 쿨하게 허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도끼는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재 슈퍼카 7대를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정리하고 있는 추세"라며 "사람들이 나한테 선물을 잘 안 해주기 때문에 매년 나에게 직접 선물을 한다"고 차를 사는 이유를 언급했다. 이에 김구라가 "강동원과 장동건도 못 산 차를 바로 샀다고 하더라"라고 하자 도끼는 "출고 전의 내 차를 보고 다녀가셨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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