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최여진이 뮤지컬 '푸에르자부르타' 리허설에 돌입했다.
최여진이 지난 20일부터 '푸에르자부르타' 리허설과 사전 답사를 진행하며, 해외 연출자들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비욘세, 마돈나 등 세계적 스타들의 뒤를 이어 캐스팅 된 최여진은 리허설 현장에서 출중한 춤실력과 건강미 넘치는 퍼포먼스로 해외 연출자들의 극찬 속에서 리허설을 마쳤다.
또한, 최여진은 직접 공연전에 출연작을 미리 관람하는 등 자신이 출연하는 뮤지컬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이 멋진 공연을 내가 하다니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여 애정을 과시했다.
뮤지컬 '푸에르자부르타'는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모티브한 공연으로, 영국, 스페인, 독일,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 수많은 국가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비욘세, 카니예 웨스트, 존 레전드 등 많은 스타들이 거쳐갔다.
한편, 최여진이 출연하는 '푸에르자부르타'는 오는 7월 27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공연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