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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의 멤버들이 모두 군대로 떠난 가운데 혼자 남은 승리는 최근 예능, 사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위대한 승츠비'라는 별칭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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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스 크림 가게를 운영 중인 MC 박슬기에게 "만약에 9개 음원이 차트에 줄을 세운다면, 전화번호에 저장된 1600개 사람들로 아이스크림 가게 줄을 세우겠다"고 큰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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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8월 중순 댄스 아카데미를 오픈 예정인 승리는 "양회장님이 권하셨다. 제 아카데미에서 YG의 신인을 발굴할 것이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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