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3일 현재 SK는 52승1무39패(0.571)로 2위, 한화는 54승41패(0.568)로 승차없이 3위에 랭크돼 있다. LG는 51승1무44패(0.537)로 한화에 3게임 뒤진 4위다.
Advertisement
한화는 강력한 불펜의 힘으로 허술한 방망이와 약간 처지는 선발진의 공백을 메워왔다. 하지만 지난 주 철옹성같았던 구원 1위 정우람이 2패를 당했다. 안영명 박상원도 약간씩 흔들린다. 키버스 샘슨의 출산휴가, 새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헤일의 등판조정으로 인한 공백을 김진영 김성훈 두 영건이 잘 메웠지만 뒤를 털렸다.
Advertisement
LG는 치고 올라갈수 있는 절호의 찬스를 천적인 선두 두산 베어스를 만나 망쳤다. 지난 주중 고척 스카이돔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3연전 스윕승을 했는데, 두산에 내리 3경기를 내줬다. 특히 3경기 모두 뼈아픈 역전패였다.
Advertisement
아직은 어느 한팀이 멀찌감치 치고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다. 저마다 장점, 약점이 있다. 이제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7월 말, 8월 초를 앞두고 있다. 아시안게임 휴식기 이전 각 팀은 막판 총력전을 준비중이다. 이번 주 SK는 선두 두산과 NC 다이노스를 만나고 한화는 KIA 타이거즈와 두산과 맞붙는다. LG는 삼성과 KT를 상대한다. 일정만 놓고보면 LG가 다소 유리해 보인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결국 눈물 터진 '얼음공주' 최민정, 3연속 올림픽 금메달 포기하고 '최애' 김길리 대관식 열어줬다[밀라노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5."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