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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2'는 엄마 '헬렌'이 국민 히어로 '일라스티걸'로 활약하고 아빠 '밥'은 삼남매와 고군분투하며 육아 히어로(?)로 거듭난 가운데, 정체불명의 악당이 등장하면서 슈퍼파워 가족이 다시 한번 '인크레더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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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5만7665명을 동원한 '앤트맨과 와스프'(페이튼 리드 감독)가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526만657명이다. 3위와 4위는 '마녀'(박훈정 감독)과 '스카이스크래퍼'(로스 마샬 터버 감독)이다. 각각 5만1378명과 2만2790을 동원했으며 누적관객수는 305만1719명과 97만45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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