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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 "나는 하우스헬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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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회 : "그게 정리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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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회 : "감정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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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회 : "그 속의 물건들에게 말을 걸어보면 된다."
"뒤죽박죽인 서랍을 어쩌지 못하고 있다면, 그 속의 물건들에게 말을 걸어보면 된다"는 내레이션이 끝나고 술에 취해 다영에게 입을 맞춘 지운. 그리고 이어진 "여전히 나를 설레게 하는지, 서랍 속에 있기를 바라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제 그것과 이별 할 시간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마지막 내레이션은 아직 과거의 흔적들로 뒤죽박죽인 서랍을 갖고 있는 지운에게 펼쳐질 새로운 전개를 예고했다.
'당신의 하우스헬퍼', 오는 25일(수) 밤 10시 KBS 2TV 제 13,14회 방송.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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