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해 5월 UFC 211에서는 알바레즈의 반칙으로 경기가 무효 선언된 바 있다. 1년 3개월 만에 펼쳐지는 재대결 매치에서는 누가 승리할까.
Advertisement
알바레즈는 재대결이 확정되기 전 "말도 안 된다"고 부정한 바 있다. 더 좋은 조건이 아니면 싸우지 않겠다는 것이 알바레즈의 주장. 하지만 결국 두 선수의 재대결은 성사됐다. 포이리에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알바레즈는 강하고 난 이미 그 점을 알고 있다"며 경계를 드러내면서도 "강하다는 사실은 나를 더욱 흥미롭게 한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UFC Fight Night CANADA (UFC on FOX 30) 메인 카드 대진
Advertisement
[여성 스트로급] 요안나 옌드레이칙 vs 티샤 토레스
[라이트급] 에디 알바레즈 vs 더스틴 포이리에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