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잘생긴 외모, 강남에서 잘나가는 의사라는 스펙, 그에 비해 지나치게 겸손하고 털털한 신호철은 누가 봐도 제1매력을 가진 남자다. "그렇게 쓰려면 그 얼굴 나 줘"라는 소리를 들은 만큼 외모 꾸미기에 관심이 없고, 외모에 신경 좀 쓰라는 후배의 말에 헤어샵에 갔다가 영재를 만나게 된다. 솔직하고 당당한 영재에게 매력을 느끼고 직진한다. 특히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유 있는 태도로 유연한 대처를 할 수 있는 호철은 필요 이상으로 계획적이고 섬세하며, 그래서 예민한 준영과는 극과 극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
Advertisement
제작진은 "민우혁이 연기할 신호철은 온준영과 이영재 사이에서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며 긴장감을 불어넣는 제3의 인물이다. 누가봐도 매력적인 남자 신호철과 민우혁의 높은 싱크로율, 그리고 그동안 쌓아온 무대 장악력으로 브라운관에 신선한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