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최재훈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 출연 소감을 전했다. DJ 김태균이 "어제 최재훈 씨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여 난리가 났다. 실검에도 오르시고"라고 축하하자 최재훈은 "아침에 일어나서 검색어, 기사 등은 못봤다. 사실 무안해서 방송을 보지 못했다. 부끄럽다. 어머님께 나온다고 말씀 안 드렸다. 많은 사람들이 반가워 해줘서 고맙더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이에 스폐셜 DJ 개그맨 변기수는 "감동적인 댓글도 있었다. 요즘 노래를 안 부르냐는 말에 노래를 못한다고 한 것 뿐인데, 사람들이 댓글로 '최재훈 씨의 노래는 불러보면 안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최재훈은 '불타는 청춘'을 통해 20년 만에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날 평상시 노래를 잘 부르지 않는다는 최재훈이 뱃머리에서 노를 저으며 낙동강에 메아리가 울릴 정도로 샤우팅 노래를 선보였고 이 장면은 8.1%까지 시청률이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