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별한 부상 등의 원인이 아니라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타격 슬럼프로 볼 수 있다. 이에 대한 장 감독의 처방은 휴식이었다. 초이스를 21일 NC전부터 4경기 연속 선발에서 제외하고 덕아웃에서 쉬게 했다. 대타로도 기용하지 않았다. 스스로 문제점을 깨닫고 극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려고 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초이스는 분명 팀 라인업에 들어와야 한다. 정확도를 신경쓰면서, 상대 투수들의 유인구에만 인내심을 가지면 분명 핵심 타자로서 주특기인 장타력으로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타자다. 장 감독은 "한 동안 쉬면서 스스로의 역할에 대해 잘 생각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4타수 4안타를 쳐주면야 가장 좋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큰 거 한방만 날려줘도 만족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고척=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