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감독이 아론 램지의 잔류를 확신했다.
에메리 감독은 26일 언론과 만나 "축구는 매일매일 바뀐다.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축구는 이렇다고 생각한다. 오늘 경기를 하고 내일 훈련을 한다 그리고 다시 토요일에 경기를 한다. 중요한 선수들과 함께 이런 식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램지는 우리에게 있어 매우 중요한 선수다. 계약은 구단이나 선수들에게 하나 밖에 없다. 나는 램지가 남아서 우리와 함께 하길 바란다. 함께 일하고 싶다. 그래서 팀에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그는 우리와 함께 이곳에서 머물 것이다"고 말했다.
램지는 2019년 여름 아스널과의 계약이 만료된다. 유벤투스와 라치오 등이 영입을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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