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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잉, 한화 팀 통산 3000번째 도루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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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넥센 브리검과 한화 휠러가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1회 한화 호잉이 1타점 2루타를 날렸다. 2루에서 손을 들어보이고 있는 호잉.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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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팀 통산 3000도루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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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2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팀 역대 3000번째 도루를 성공했다.

0-0 동점 상황이던 2회초 선두타자 제라드 호잉이 안타를 치고 출루했고, 이후 2루 도루에 성공했다. 두산 측에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결과는 그대로 세이프가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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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루로 한화의 3000번째 기록이 세워졌다. KBO리그 역대 6번째다.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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