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오버워치 리그는 1월 정규시즌 스테이지1을 시작으로 약 7개월 간 12개 지역 팀의 경기를 진행해왔다. 지역 연고제, 유니폼 등 메이저 스포츠급 운영과 팀별 스킬, UI 컬러, 하이라이트 개선으로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지속적인 밸런스 패치와 새로운 영웅 업데이트로 매 스테이지마다 메타의 변화를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플레이오프에 3대0 경기가 많았던 만큼 그랜드 파이널의 승부처는 1세트 전장 도라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블 스나이퍼 메타의 초반 기선제압을 누가 잡느냐에 따라 팀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경기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또한 서브 힐러 선수가 지원군이 아닌 영웅을 플레이 했을 때 보여주는 기량도 딜러 싸움에 못지않은 관전 포인트다.
오버워치 리그 초대 챔피언 타이틀이 어떤 팀에게 돌아갈지 아무도 예상할 수 없다. 메타가 1티어 영웅으로 고착화되지 않은 만큼, 경기를 뒤집을 다양한 변수와 그랜드 파이널용 비밀병기 조합이 새롭게 등장해도 이상하지 않다. 무엇보다 경기에 임하는 두 팀의 실력은 모두 플레이오프에서 단 한 번도 꺾여본 적이 없는 무서운 상승세다.
필라델피아 퓨전과 던런 스핏파이어, 두 팀의 실력에 이견을 가진 팬은 없다. 12지역 프로팀 사이에서 우승후보를 제압한 팀들이 펼치는 그랜드 파이널인 만큼, 반년에 걸친 오버워치 리그의 마침표는 누가 찍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게임인사이트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슈퍼컵 리뷰]"정정용의 전북도 무섭다" '모따 결승골→이적생 동반 맹활약'으로 대전 2-0 꺾고 K리그 슈퍼컵 우승+상금 2억 확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