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의리'의 김보성이었다.
김보성이 XIAOMI ROAD FC 048에 모습을 나타냈다. 선수도 아니었고 VIP관중도 아니었다. 그는 라운드셔츠를 입고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과 함께 링사이드에 섰다. 바로 미들급 도전자 라인재의 세컨드가 된 것.
2016년 12월 김보성이 로드 FC에 도전했을 때 라인재가 세컨드로 나섰던 인연이 지금까지 왔다.
김보성은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케이지 안으로 들어가 라인재의 팔을 주물러 주면서 그의 빠른 회복을 도왔다. 그리고 라인재가 챔피언이 됐을 때 활짝 웃었다.
원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