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양 팀 모두 주전 선수 대부분을 제외한 채 2군 선수들로 라인업을 꾸렸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중심으로 크리스티안 에릭센, 루카스 모우라, 페르난도 요렌테, 무사 시스코 등이, 바르셀로나는 안드레 고메스, 세르지 로베르토, 데니스 수아레스 등이 출전했다. 전반은 바르셀로나의 분위기였다. 전반 15분 무니르의 헤딩슛, 28분 아르투르의 중거리슛으로 연속골을 넣었다.
Advertisement
비록 패했지만 손흥민의 경기력은 빛났다. 전반 다소 무거운 몸놀림을 보였지만, 후반 넣어줘야 하는 순간에 어김없이 골을 넣었다. 에이스 다운 모습이었다. 사실 손흥민은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러시아월드컵으로 이렇다할 휴식을 취하지도 못한 손흥민은 영국에서 훈련을 이어간 뒤, 미국으로 건너왔다. 손흥민은 미국에서 프리시즌을 보낸 뒤 다시 영국으로 넘어가 개막전을 치르고,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위해 인도네시아로 이동한다. 체력적으로 부담이 갈 수 밖에 없는 일정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