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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슬기의 여행 첫날은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유명 관광지를 돌아보는 것으로 시작됐다. 벨베데레 궁전부터 슈테판 대성당, 프라터 공원에 이르기까지 비엔나를 대표하는 장소들이 보는 이들을 황홀하게 했다. 이때 슬기는 벨베데레 궁전에 전시된 구스타프 클림프와 에곤 실레 등 유명 화가의 실제 작품을 보며 웬디에게 설명을 해주는 그림 박사의 면모로 감탄을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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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웬디-슬기의 비엔나 여행은 영화 '비포 선라이즈'를 연상케 하며 낭만적인 무드를 한껏 끌어올렸다. '비포 선라이즈'를 여러 번 돌려봤다며 팬심을 드러낸 슬기는 "내가 바라고 바라던 그 곳이야!"라며 프라터 공원과 알베르티나 뮤지엄의 테라스 등 영화 속 장소들을 여행 코스에 담아내 대리만족을 느끼게 했다. 더욱이 어둠이 깔린 뮤지엄 테라스에서 소시지와 맥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웬디-슬기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힐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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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유럽 감성 제대로였던 여행!", "오스트리아 가보고 싶어~", "웬디-슬기 둘이 꽁냥꽁냥 너무 귀여웠음. 소도시 편도 기대됨", "보면서 힐링되는 기분! 감사합니다!", "대리만족 제대로 했네요~", "왈츠도 배울 수 있구나~ 나중에 가면 배워봐야겠어", "캐나다-오스트리아 소도시 편도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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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원조 여행 설계 예능 KBS 2TV '배틀트립'은 매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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