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tvN '신서유기5'가 닻을 올리는 가운데, 제작진이 세부 사항을 철저히 비밀로 부치고 있다.
30일 tvN 측은 '신서유기5' 제작진과 멤버들이 오는 8월 3일 동남아로 출국한다는 보도에 대해 "확인 불가"라고 답했다. tvN은 "'신서유기5' 팀이 곧 출국하는 건 맞지만 구체적인 출국 일정 및 촬영 장소, 콘셉트는 안전상의 이유로 인해 공개할 수 없다"고 전했다.
또한 tvN 측은 '신서유기5' 멤버들에 대해서도 비밀에 부쳤다. '신서유기' 1편을 함께 했던 이승기가 제대하고 규현이 입대한 가운데 '신서유기5'의 멤버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신서유기'는 중국 고전 '서유기'의 주인공을 바탕으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5년 시즌 1을 시작으로 지난 해까지 총 네 개의 시즌이 방송됐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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