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식샤를합시다3' 윤두준이 과거 에어컨도 없이 친구들과 '생고생' 부산행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tvN '식샤를합시다3:비긴즈'에서는 과거 이서연(이주우)의 함정에 빠진 김진석(병헌) 때문에 에어컨도 안되는 차로 부산여행에 나선 구대영(윤두준)과 친구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진석은 "핸드폰 좀 갖다달라"는 이서연의 말에 즉각 승낙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이서연은 부산의 본가에 있는 상태였다. 이서연은 "내 심부름꾼하기로 한 거 있었냐"며 깐족댔다.
김진석은 "부산 여행가자"며 친구들을 꼬드겼다. 이어 사실을 깨닫고 반발하는 친구들에게 "이지우(백진희)-이서연 보러가자"며 설득했다.
하지만 김진석의 차는 친구들이 탄 상황에선 오르막길 오르기도 힘겨운 고물차였다. 에어컨만 틀어도 엔진에서 연기가 났다. 결국 이들은 에어컨도 끄고 땀을 뻘뻘 흘리며 가야했다.
도착한 김진석은 이서연의 비키니 몸매를 보며 내심 만족했다. 이지우는 구대영과 배병삼(김동영)-이성주(서벽준)에게 맛집을 소개시켜주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지우의 안내에 따라 꼼장어 먹방을 즐겻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