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톰 크루즈가 한국어로 감사인사를 전했다.
톰 크루즈는 31일(한국 시간)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에 대한 큰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영화에 대한 여러분들의 모든 지지와 사랑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곧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적었다. 특히 마지막에 "사랑해요"라고 덧붙이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폴아웃'은 30일 43만 2665명을 기록, 흥행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373만 2338명이다. 이 추세라면 오늘(31일) 400만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는 상황.
이번 '미션 임파서블 6' 역시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과 흥행을 모두 거머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연출에 더불어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와 업그레이드된 액션으로 올 여름 단 한 편의 액션 블록버스터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지난 25일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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