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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말리는 경기였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 동점 상황에서 종료 휘슬 직전 2점슛이 터지며 ISE가 승리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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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파이널 라운드는 정규시즌 최종성적에 따라 상위그룹 A조(1~3위)와 하위그룹 B조(4~6위)로 나뉘어 예선이 진행됐다. ISE볼러스(1위), 인펄스(2위), CLA챔피언스(3위)로 구성된 A조는 4강 진출이 확정된 상태에서 대진 결정을 위해 이날 경기를 가졌다. CLA는 예선에서 ISE와 인펄스를 차례로 꺾고 A조 1위를 확정해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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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대3 농구연맹이 주관하는 KOREA3X3 프리미어리그는 지난 5월 개막한 국내 최초 3X3농구 프로리그이다. 약 4개월 동안 리그가 진행되면서 한국의 FIBA(국제농구연맹) 랭킹을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올해 초 100위권 밖이었지만 28일 현재 23위까지 올라간 상태다. 또한 '찾아가는 스포츠'를 지향하는 KOREA3X3 프리미어리그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열렸다. 스타필드 고양 코트M, 야외 광장 특설 코트 등을 비롯해 지난 8라운드는 국내 최초로 강릉 경포해변 모래사장 위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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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레이오프/파이널 라운드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관전은 무료이며 네이버 TV, 유튜브(Youtube),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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