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표예진 측이 현우와의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소속사 팬스타즈 컴퍼니 관계자는 3일 "확인 결과 표예진과 현우가 3개월 째 열애 중이다. 조심스럽게 만나는 단계"라고 밝혔다.
한 매체는 이날 표예진과 현우가 지난해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하며 처음 인연을 맺게 됐고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1992년 생인 표예진은 대한민국 승무원 출신으로 2015년 MBC '오자룡이 간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SBS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 KBS2 '쌈, 마이웨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에서 톡톡 튀는 연기를 보여주며 주목받고 있다.
1985년 생인 현우는 2009년 노민우 이장우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 24/7로 가수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업, '파스타' '뿌리깊은 나무' '송곳'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그리고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강태양 역을 맡아 이세영과 '아츄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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