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영화 '물괴' 출연배우 김명민과 이혜리가 입담을 뽐냈다.
3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영화 '물괴' 출연배우 김명민, 이혜리가 출연했다.
김명민은 액션 장면 소화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몸에 액션 배우의 피가 흐른다. 김인권 씨와 함께 연기한 액션신은 롱테이크로 촬영했다"고 이야기했다.
혜리 또한 김명민의 액션 실력을 몸소 증언했다. "선배님이 액션 신이 많아서 피로하셨을 건데도 한 번에 소화하시더라"며 인증했다. 이에 김명민은 "두 번 하면 힘드니까 한 번에 끝내는 게 좋다"며 웃었다.
뿐만 아니라 이혜리는 '물괴' 출연에 대해 "김명민 선배님과 출연이라 안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대답했다. 또 활을 쏘는 액션 장면에서 혜리는 "처음 활 쏘기 액션을 배우러 액션 스쿨에 갔는데 어디서 활을 배웠냐고 하더라. 그래서 '저 아육대 출신, 은메달'이라고 했다. 아육대가 도움이 됐다"며 미소를 지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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