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글로벌 팬들은 첫 등장부터 '얍쓰' 김준호를 압도하는 입담과 '신바' 김종민에 버금가는 수준급 한국어 실력으로 남다른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그 중에서도 '2018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프랑스 팬 레일라는 "'1박 2일' 덕분에 고스톱까지 배웠다"는 말과 함께 김준호를 향해 도전을 외치는 등 시작도 전에 김준호의 영혼을 탈탈 털리게 했다. 또한 김종민에게 "한국어 잘 못 하잖아요?"라는 팩트 폭행을 날려 김종민을 발끈하게 하는 등 '1박 2일' 멤버들 뺨치는 재치와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날렸다.
Advertisement
특히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펼쳐진 '공포의 쿵쿵따' 게임이 '유주얼 서스펙트' 뺨치는 반전을 선사하며 안방극장에 흥겨운 웃음과 짜릿한 희열을 선사했다. 더욱이 이번 게임은 한국어, 외국어 등 글로벌한 언어를 사용해도 된다는 룰에도 불구, 18인의 글로벌 팬은 흡사 물 만나 물고기처럼 화려한 어휘 실력을 과시해 '1박 2일' 멤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억장, 부장님 등 한국인조차 실생활에 잘 사용하지 않은 어려운 한국어를 거침없이 쏟아냈고 이에 김준호는 "여기 우리 말고 한국사람 있냐?"며 동공지진을 일으켜 한국어가 모국어인 '1박 2일' 멤버들을 그야말로 압도한 것. 이처럼 어려운 한글 단어 폭격 속 센스만점 글로벌 팬들의 모습은 보기만해도 저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꿀잼으로 끊임없이 웃음을 터트리게 하는 등 레전드잼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바다'에 뽑힌 김준호-데프콘 팀은 보령으로, '근교'에 뽑힌 차태현-윤동구 팀은 춘천-가평으로, 김종민-정준영 팀은 '산'에 당첨된 시선을 사로잡았다. '1박 2일'로 똘똘 뭉친 24명이 대한민국의 어떤 명소를 찾아 교감과 힐링의 시간을 보냈을지 벌써부터 다음주 그려질 글로벌 시청자 투어 2탄을 향한 관심을 치솟게 했다
Advertisement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는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