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누가 먼저 20-20클럽을 달성할지 예측하기도 쉽지 않다.
Advertisement
홈런의 경우 버나디나는 꾸준히 쳐왔지만 호잉은 초반에 몰아친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8월에는 호잉도 3홈런을 때리며 페이스를 되찾은 상태다. 도루는 두 선수 모두 꾸준히 시도해 성공하고 있다. 하지만 도루 성공률에 있어서 버나디나는 0.750이고 호잉은 0.704로 버나디나가 조금 앞선다.
Advertisement
올해도 성공 가시권에 있는 선수는 버나디나와 호잉을 제외하고는 멜 로하스 주니어(33홈런 17도루)와 손아섭(21홈런 15도루) 정도다. 그만큼 쉽지 않은 기록이라는 말이다. KBO리그 통산으로 봐도 47명의 선수만이 20-20클럽에 가입했다.
Advertisement
역대 48번째 그리고 49번째 20-20클럽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 버나디나와 호잉의 경쟁이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