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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혁은 소속사를 통해 "안녕하세요. 자한병원 레지던트 지웅희 역을 맡았던 김우혁입니다. "라고 운을 뗀 뒤 "'같이 살래요'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스태프분들과 선배님들과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김우혁 많이 기대해주시구요"라며 아쉬움 가득한 종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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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우혁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한 진수의 12가지 작은 행복들을 그린 시츄에이션 코미디 형식의 드라마 JTBC 드라마페스타 '행복의 진수'(극본 유소원, 연출 윤재원, 제작 드라마하우스)에 펀드매니저 원중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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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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