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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 /극본 송혜진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아는 와이프' 후속으로 오는 10월 3일(수)에 첫방송된다.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를 다룬다. 2002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 서인국, 정소민, 박성웅이 각자의 색깔을 담아 열연을 예고하며 2018년 가을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릴 드라마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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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이 금요일 밤 11시에 야심차게 선보이는 불금 시리즈의 첫 번째 주자 '빅 포레스트(연출 박수원/ 극본 곽경윤·김현희 안용진/ 각색 배세영)'는 신동엽(신동엽 역), 정상훈(정상훈 역), 최희서(임청아 역)가 의기투합한 블랙 코미디 드라마이다. 대림동을 배경으로 순식간에 폭망한 스타 신동엽과 초보 사채업자 정상훈, 조선족 싱글맘 최희서의 웃픈 이야기를 담아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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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8일(토) 오후 6시에 첫 방송하는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연출 이우형)'은 중화요리 마스터 이연복 셰프를 필두로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가 한국식 중화요리로 중국 본토에 도전장을 내민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중국사람들이 한국 짜장면을 어떻게 생각할까? 그게 가장 궁금하다"라며 신선한 물음을 던진 한국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의 새로운 도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을 통해 데뷔 이래 최초로 예능에 도전하는 배우 김강우는 이연복 셰프의 수제자로 거듭난다. 허경환은 총지배인으로, 서은수는 주방막내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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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21일(금) 밤 9시 10분에는 각 분야를 대표하는 '잡학박사'들과 연예계 대표 지식인 유희열이 지식을 대방출하며 분야를 넘나드는 수다를 펼치는 프로그램 '알쓸신잡3(연출 나영석, 양정우)'가 시청자를 찾는다. 먼저 연예계를 대표하는 지식인이자 가수인 유희열이 지난 시즌에 이어 MC를 맡았으며 작가 유시민은 '잡학박사' 면모를 이어간다. 또한 시즌1에서 수많은 명언을 탄생시켰던 '문학박사' 소설가 김영하가 돌아와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MIT 도시계획학 박사 김진애, 양자역학을 사랑하는 물리학자 김상욱이 새롭게 합류한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고대 서양 문명의 중심인 그리스 아테네, 르네상스 건축과 예술의 본고장 이탈리아 피렌체, 그리고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세계적 환경 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를 배경으로 생생한 수다 여행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월 30일(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하는 tvN '주말사용설명서(연출 김유곤, 김인하)'는 한 번쯤 꼭 따라하고 싶은 핫한 주말 계획을 제안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개그맨 김숙, 배우 라미란, 모델 장윤주, 배우 이세영 등 제대로 놀 줄 아는 4인이 뭉쳐 꿀 같은 주말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어머! 이건 꼭 해야 해!"라며 따라 해보고 싶은 주말 200% 활용법을 소개한다.
tvN '신서유기5(연출 나영석, 신효정)'가 오는 9월 30일(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드래곤볼을 걸고 펼쳐지는 멤버들의 활극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할 전망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군대를 간 규현을 대신해 블락비의 피오가 게스트로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연 기존 멤버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와 새로운 게스트 피오가 어떤 케미를 선사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자극하며 호평 받은 tvN '선다방(연출 최성윤)'이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올 가을 '선다방 가을겨울 편'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것. '선다방'은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콘셉트로, 스타 카페지기들이 실제 맞선 전문 카페를 운영하며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관, 더 나아가서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출연자들의 현실 설렘이 공감을 자극했고, 카페지기들의 열혈 써포트가 재미를 선사하며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다.
CJ ENM의 tvN 콘텐츠편성전략팀 이기혁 팀장은 "가을을 맞아 기존 시청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은 프로그램들의 새 시즌과 신규 예능 프로그램을 같이 선보이게 되었다. 또한 금요일 밤 11시 드라마 블록을 신설함으로서 보다 다양한 드라마를 선보일 계획이다. 올 가을 tvN의 새로운 프로그램들과 함께 즐거움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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