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박봄이 컴백을 준비하는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박봄은 7일 자신의 SNS에 "달밤에 생각중"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봄은 소형 분수로 보이는 돌조각 위에 길게 누워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가수 컴백을 준비중인 박봄은 "관리하시는분에게 사진촬영 허가받음"이라고 덧붙여 혹시나 모를 논란이나 구설을 방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16년 11월 YG 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박봄은 신생기획사 디네이션에 새 둥지를 틀고 컴백을 준비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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