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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 등장부터 김종민을 향한 무한 애정을 폭발시켰던 미국의 마이크는 그의 집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내부를 구경하는 내내 "대박이다~", "세상에나~"라는 감탄사를 끊임없이 뿜어내 모두의 배꼽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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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김종민은 정준영과 '글로벌 팬 6인' 마이크-린다-그레이스-장이루-모준핑-케일라를 위해 요섹남 면모를 드러내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대장금 뺨치는 감칠맛 나는 손맛을 걸고 대만의 장이루와 즉석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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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한국의 김종민vs대만의 장이루 요리 대결 중 미국에서 대만까지 글로벌 입맛을 사로잡은 장금이 손맛의 주인공은 오는 9일(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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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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