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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화요리대가 46년 경력 이연복 셰프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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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는 "한국 짜장면과 중국 짜장면은 완전히 다른 음식이다. 한국에서 하는 중국음식을 중국 사람들이 먹어봤으면 좋겠다.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고 기대된다. 과연 짜장면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지, 확인해보고 싶었다"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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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셰프의 지휘 아래, 김강우, 허경환, 서은수가 뭉쳤다. 먼저 '현지에서 먹힐까?'를 통해 데뷔 이래 첫 예능에 도전하는 배우 김강우는 영화 '식객' 출연 당시 대부분의 요리를 직접 소화했을 정도로 탄탄한 요리 기본기를 지니고 있다고 알려진 바, 그의 활약이 어떨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재료손질부터 면 삶기까지, 김강우씨의 실력이 대단했다. 이연복 셰프의 오른팔이자 수셰프로 활약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친화력과 현지 적응력이 뛰어난 개그맨 허경환은 총 지배인이자 홍보담당으로, 배우 서은수는 홀과 주방을 넘나드는 주방막내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이연복 셰프와 힘을 모아 한 팀이 된 이들의 환상적인 팀워크가 이번 중국편의 관전포인트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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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첫 장사 D-DAY 어떨까
제작진은 "맛과 비주얼 모두 완벽함을 뽐내는 이연복 셰프팀의 짜장면이 첫 공개돼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짜장면 한 그릇과 함께 첫 방송을 즐긴다면 더 없이 행복한 토요일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대망의 오픈 현장이 그려지는 첫 방송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첫 방송은 8일(토) 오후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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