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KIA 타이거즈)가 프로야구 역대 두 번째 6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다.
최형우는 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1로 앞서던 5회 2사 2, 3루에서 스리런 홈런을 기록했다. 삼성 선발 투수 양창섭과 상대한 최형우는 슬라이더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이 홈런으로 최형우는 이승엽에 이어 두 번째로 6시즌 연속 20홈런 달성에 성공했다. 최형우 외에 박병호(넥센 히어로즈), 이대호(롯데 자이언츠)가 6시즌 연속 20홈런 달성에 도전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