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원정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인창수 감독이 이끄는 이랜드는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수원FC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2(2부 리그)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대0 승리했다. 이로써 이랜드는 8월 4일 부천전 승리 이후 6경기 만에 승전보를 울렸다. 승리를 쌓은 이랜드는 승점 30점을 기록, 안양(승점 27)을 밀어내고 8위로 뛰어 올랐다.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이랜드는 비엘키에비치가 연달아 슈팅을 날리며 상대 간담을 서늘케 했다. 그러나 득점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골이 터졌다. 비엘키에비치는 이현성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폭발시켰다. 마음 급한 수원FC는 교체카드를 꺼내들었다. 그러나 이랜드의 분위기를 막아세우지 못했다. 이랜드는 후반 21분 조찬호의 쐐기골을 묶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