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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1일 일본 오사카 스이타 스타디움에서 코스타리카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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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예가 도안 리츠다. 1998년생인 도안 리츠는 코스타리카와의 친선전을 통해 A대표팀 데뷔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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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도안 리츠는 스이타 스타디움을 '집'이라고 표현하며 A대표 데뷔를 기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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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호치는 '20세의 도안 리츠가 모리야스 1기의 에이스 자리를 노린다'고 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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