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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아장학처 상임이사, 삼일미래재단 이사 등 공익법인 이사 등을 역임하면서 대학과 국가기관 등 다양한 위치에서 봉사 관련 업무를 계속해왔다. 이번 허 이사장 취임을 통해 롯데장학재단은 더욱 다양한 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등 공익 조직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롯데의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고 전파하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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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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