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설 대회에서 초대 우승자로 이름을 올린 이소영은 올시즌 다승자 그룹이던 장하나 최혜진 오지현보다 한발 앞서 3승째를 기록했다.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즈와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 이은 올시즌 세번째 우승이자 개인 통산 4승째. 이소영은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긴장이 많이 됐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보기 없이 플레이한 것이 기쁘고 마무리를 버디로 해서 더욱 기분이 좋다"며 기쁨을 표했다.
Advertisement
절치부심한 이소영은 올시즌 승승장구하며 지존 경쟁에 합류했다. 우승상금 1억6000만원을 챙기며 오지현 최혜진 이정은에 이어 상금 순위 4위로 올라서며 올시즌 상금왕을 다투게 됐다. 최근 대회였던 하이원리조트 오픈과 한화클래식에서 각각 3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어 기대를 걸어볼 만 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