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그는 상대 선수(페데리코 디 프란세스코)에게 침을 뱉어 퇴장당한 더글라스 코스타에 대해 "상대 파울에 열받은 거 같다.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호날두는 16일 밤(한국시각)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사수올로와의 2018~2019시즌 세리에A 4라운드 홈 경기서 후반 5분 선제골, 후반 20분 두번째골을 뽑았다. 첫 골은 코너킥 상황에서 오른발로 차 넣었다. 행운이 따른 골이었다.
Advertisement
첫 골로 골침묵을 깬 호날두는 1-0으로 앞선 후반 20분 두번째 골을 터트렸다. 역습 상황에서 엠레 잔의 스루패스를 받아 왼발로 차 넣었다. 호날두의 빠른 스피드와 집중력이 돋보인 장면이었다. 4경기 만에 첫 멀티골을 기록했다. 유벤투스가 2-0으로 리드했다.
Advertisement
사수올로는 4-3-3 전형으로 맞섰다. 케빈 보아텡을 중앙 공격수로 앞세웠다. 사수올로 수비수들은 호날두를 비롯 유벤투수 공격진을 막기 위해 몸을 던졌지만 역부족이었다.
유벤투스가 2대1 승리하며 4연승(승점 12)으로 선두를 달렸다. 사수울로는 후반 추가시간 바바카르가 한골을 만회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람보르길리' 본고장 이탈리아를 휩쓸었다..."내 자신을 믿었다" 김길리, 충돌 억까 이겨낸 '오뚝이 신화'[밀라노 현장]
- 2.4925억 DR 간판타자를 삼진 제압! WBC 한국 대표팀 선발투수 더닝 첫 시범경기 호투
- 3.육성투수 4명이 연달아 최고 155km, 뉴욕 메츠 센가를 소환한 고졸 3년차 우완, WBC 대표팀 경기에 등판할 수도[민창기의 일본야구]
- 4."어깨 수술 시즌 후로 미루겠습니다" 카타르WC 브라질전 골 백승호, 두번째 월드컵 위한 큰 결단…3월초 복귀 예상
- 5.오타니와 저지를 절대 만나게 하지 말라! 미국과 일본을 위한 WBC의 세련된 꼼수, 세상에 없는 대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