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고준희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고준희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현지에 도착한 뒤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준희는 출국길부터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준희와 롱 코트 그리고 웨스턴 부츠의 조합은 이날 역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가을 패션의 정석을 보는 듯한 도시적인 감성의 모직 코트와 흘러내리는 듯한 실루엣의 백이 고준희의 시그니처인 단발머리와 어우러지면서 시크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너로는 청바지와 흰 티셔츠를 매치하여 웨어러블한 룩을 완성시켰다.
한편, 고준희는 오는 20일(현지시각 기준) 열리는 펜디 19 S/S 컬렉션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