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동민은 9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1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서 상대 선발 김민으로부터 선제 솔로포를 뽑아냈다. 김 민의 공을 힘있게 밀었는데, 타구가 좌측 파울 폴대를 맞고 떨어져 홈런으로 연결됐다.
Advertisement
한동민은 SK 역사상 6번째 30홈런-100타점 기록을 채웠다. 2002년 호세 페르난데스가 45홈런-107타점으로 첫 기록을 세웠고, 2003년과 2004년 2년 연속 이호준이 같은 기록을 달성했다. 이어 2016년과 2017년 최 정이 2년 연속 40홈런-100타점 이상을 기록했었다.
Advertisement
한편, 한동민이 구단 역사 최다 타점을 기록하려면 앞으로 14개의 타점을 더해야 한다. 기록은 지난해 최 정이 세운 113타점이다.
Advertisement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