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라키티치가 1월이적시장의 새로운 대어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라키티치는 현재 바르셀로나와의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라키티치는 올 여름 파리생제르맹의 강력한 러브콜을 뒤로 하고 바르셀로나에 잔류했다. 그는 이 선택에 대한 댓가를 원하고 있다. 하지만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은 이 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고 버티고 있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올 시즌 우리는 라키티치의 요구에 대한 반응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20일(한국시각) 글로벌 매체 트라이벌풋볼은 '첼시와 맨유가 라키티치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팀 모두 여름부터 라키티치에 관심을 보인 클럽이었다. 라키티치와 바르셀로나의 계약기간은 2021년까지다. 라키티치는 여전히 매력적인 미드필더인만큼 이적료문제만 맞는다면 잉글랜드행도 불가능하지는 않아 보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