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위키미키 김도연의 뷰티 화보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0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시즌 트렌디한 아이 메이크업에 도전한 그녀는 브라운과 코럴 컬러가 부드럽게 믹스된 아몬드빛 그라데이션 룩을 선보였다.
이어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20살이 된 지금과 이전과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우선 저 자신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어요. 그리고 나에게 어울리는 헤어와 메이크업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 것도 큰 차이점인 것 같고요." 라고 밝혔다.
또한 "화장품 쇼핑은 온라인 대신 직접 매장에 가서 사는 편이에요. 제 취미 중 하나가 시간날 때 혼자서 돌아다닌 건데, 그때마다 꼭 매장에 들러 이것저것 구입하곤 해요. 일부러 마스크도 쓰지 않고 편하게 다녀요. 가끔 팬분들이 알아보면 인사도 하고 같이 사진도 찍으면서 그 순간을 즐기려고 해요."라고 소탈한 매력을 내비쳤다.
마지막으로 당분간은 위키미키 앨범 막바지 작업으로 바쁘겠지만 이번 앨범을 통해 위키미키 팬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가을 분위기 물씬 나는 김도연의 뷰티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및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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