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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최근 ?발히 활동하는 이유에 대해 "25년정도 연기자 생활을 했는데 기간에 비해 작품수가 많지 않다는 자각도 하게 되고 그런 것에 대한 후회도 생기더라. 예전에 작품 선택을 할 때 기준과 지금의 기준이 달라지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는 하고 싶은 부분이 70%, 부정적인 부분이 30%이라며 그 작품을 고사했다. 하지만 지금은 긍정적인 부분이 크다면 현장에서 부딪히며 현장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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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은 '공조'(2017) '마이 리틀 히어로'(2012)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현빈, 장동건, 조우진, 김의성, 정만식, 이선빈, 조달환 등이 가세했다. 10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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