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4-4-2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이강인은 주로 중앙에서 공격을 세밀하게 만드는 역할을 맡았다. 그 능력이 전반 초반 살아났다. 상대 수비수에 맞고 흐른 공을 잡아 왼쪽 측면으로 파고들던 선수에게 정확한 킬 패스를 배달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1-2로 뒤진 상황에서 이강인은 세 번째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다. 중원에서 상대에게 공을 차단당했고 결국 역습을 당한 발렌시아는 마갈랑에게 세 번째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Advertisement
이강인은 후반 중반 아크 서클 왼쪽에서 날카로운 왼발 슛을 날렸다. 낮고 활처럼 휘어져 골망을 향하던 슈팅은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차명욱, 산행 중 심장마비로 별세..영화 개봉 앞두고 전해진 비보 ‘오늘(21일) 8주기’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두 아이 아빠' 조복래, 오늘(21일) 결혼식 '돌연 연기'…소속사 "개인적 상황"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신봉선, 유민상과 결혼설 심경 "사람들 말에 더 상처받아" ('임하룡쇼')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 영상 삭제하더니…이번엔 시장서 '소탈함' 어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저스 잡겠는데? 한화 출신 대전예수 희소식 → '특급 버스' 예약! 日 5400만$ 새 동료, 첫 불펜세션 초대박 구위 과시. 타자들 열광
- 2."아쉽지만 4년 후 노릴 것" 한 끗 모자랐던 밀라노의 질주..."네덜란드가 조금 더 운이 좋았다"[밀라노 현장]
- 3."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오륜기에 GOODBYE,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후회는 없다"[밀라노 현장]
- 4.여제가 왕관을 건넸다...韓 쇼트트랙 역사에 남을 '대관식'..."너가 1등이라서 더 기뻐"→"언니만큼 훌륭한 선수 되고파"[밀라노 현장]
- 5.K-트라웃? "기대 감사해, 이제 시작"…3G 연속 홈런→류지현호 '강한 2번' 현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