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유빈이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1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유빈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가로운 발리를 배경으로 한 화보에서 유빈은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고혹적인 매력을 내뿜었다. 완연한 성숙미를 갖춘 유빈은 촬영 내내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촬영에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시켰으며 올 가을 트렌드인 깊이 있는 와인빛 레드 컬러의 벨벳 립을 더해 대담하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유빈의 화보 풀 버전은 9월 20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