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 오피셜 파트너 인천탁주(대표 정규성)가 2년 연속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에 동참한다.
인천 유나이티드와 인천탁주는 지난 3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대표이사 집무실에서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 구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인천탁주 정규성 대표와 인천 구단 강인덕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인천 시민 300만명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막걸리 소성주에는 지난 2013년부터 꾸준하게 인천 구단 선수들의 사진이 들어간 라벨지를 막걸리병에 부착해왔다. 구단은 물론 축구 팬들과 더 친근해졌다.
인천 구단과 인천탁주는 이러한 라벨 프로모션을 매년 진행함으로서 막걸리를 즐기는 시민들에게 인천시를 대표하는 시민구단인 인천 유나이티드를 알리고 있다. 더불어 소성주 매출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이는 지역 연고 구단과 기업이 함께하는 홍보마케팅의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 했다.
정 대표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인천 유나이티드 라벨지가 부착된 소성주를 판매한 금액의 일부를 인천 구단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을 통해 소외계층 기부금으로 환원하기로 했다.
블루하트레이스는 인천 구단의 고유 컬러인 '블루'와 시민 사랑의 상징인 '하트', 활동의 지속성을 의미하는 '레이스'를 결합한 사회공헌사업 브랜드다. 이 캠페인은 인천 구단과 외교부 산하 국제구호기구인 사단법인 온해피가 함께하는 사업으로서 인천 구단 시즌권 판매수익의 일부를 사회공헌 지원금으로 활용한다.
정 대표는 "올해도 인천 유나이티드 블루하트레이스 캠페인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돼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인천 구단과 함께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사회공헌활동에 나서고 싶다"고 말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